안녕하십니까, KNN 미래산업리더스포럼 사무국 KNN 조명훈 PD입니다.
우리 포럼의 26년 신규회원이신 문지영 대표님 (디자인마인드플러스)의 뜻깊은 수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디자인마인드플러스 주요이력 -
특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6(iF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하셨습니다.
부산의 공공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세계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으신 문지영 대표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수상이 대표님과 (주)디자인마인드플러스의 새로운 도약이 되기를 기원하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문지영 디자인마인드플러스 대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국제신문)

동아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문지영(사진) ㈜디자인마인드플러스 대표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문 대표가 이끄는 ㈜디자인마인드플러스는 이번 대회에서 ‘부산 덕천도서관 브랜딩 프로젝트’를 출품해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아이디이에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1만1000여 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수상작인 부산 덕천도서관 브랜딩 프로젝트는 지역성과 건축미, 공공성을 조화롭게 반영한 디자인 전략이 특징이다. 도서관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공간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단순한 시각 디자인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연결, 이용자 경험,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통합적 공공 브랜딩 전략을 구현해 공공공간의 브랜드 정체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금까지 성과에 대한 보상이라기보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는 계기라고 생각한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드는 데 힘쓰는 한편 동아대 부동산대학원 과정에서 부동산 실무 지식 습득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하십니까, KNN 미래산업리더스포럼 사무국 KNN 조명훈 PD입니다.
우리 포럼의 26년 신규회원이신 문지영 대표님 (디자인마인드플러스)의 뜻깊은 수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디자인마인드플러스 주요이력 -
특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6(iF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하셨습니다.
부산의 공공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세계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으신 문지영 대표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수상이 대표님과 (주)디자인마인드플러스의 새로운 도약이 되기를 기원하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문지영 디자인마인드플러스 대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국제신문)
동아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문지영(사진) ㈜디자인마인드플러스 대표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문 대표가 이끄는 ㈜디자인마인드플러스는 이번 대회에서 ‘부산 덕천도서관 브랜딩 프로젝트’를 출품해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아이디이에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1만1000여 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수상작인 부산 덕천도서관 브랜딩 프로젝트는 지역성과 건축미, 공공성을 조화롭게 반영한 디자인 전략이 특징이다. 도서관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공간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단순한 시각 디자인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연결, 이용자 경험,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통합적 공공 브랜딩 전략을 구현해 공공공간의 브랜드 정체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금까지 성과에 대한 보상이라기보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는 계기라고 생각한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드는 데 힘쓰는 한편 동아대 부동산대학원 과정에서 부동산 실무 지식 습득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